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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정보

예비초등독서 습관 만들어 준 북클럽 좋아요

by 팅커벨날아라 2017.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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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는데,

다른 건 몰라도 책읽는 습관은 꼭 만들어주고 싶더라구요. 





한글도 가르치고 있기는 한데 


1)  자기 생각을 좀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고 

2) 여러 독서를 통해서 상황과 가치를 좀 배웠으면 해서요. 


아이 친구 엄마가 북클럽을 재계약해서 

했다고 추천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지금까지는 

재미있게 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네요. 


웅진북클럽은 2세부터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계, 패드를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예비초등정도가 


패드로 공부하는 게 


알맞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스쿨 단계에서는 

예비초등 독서프로그램이 있는데 




1) 독서 흥미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 

- 아이의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서 일단 책읽기를 좋아하도록 유도해줍니다 


2) 재미와 친절한 학습 선생님의 코칭 

- 역시 자기 자식은 가르치는 게 아닌가 봅니다. 

- 학습 선생님과의 수업을 참 재미있어라 하네요. ㅎㅎ 


3) 스스로 책을 찾아 읽어요. 

-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되다보니 

그림을 통해서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이렇게 읽다보면 1년에 약 600권 넘게 읽게 된다는 군요. 



패드로 하니까 일단 

아이의 집중력은 굉장히 높습니다. 



일단 독서 습관이 생기고 나면 

다른 과목까지 

이해력과 응용력이 생긴다고 하니 

꾸준히 시켜보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아이가 질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다예요. 


오늘 읽은 책은 제목이 뭐야? 


엄마도 알려줘.. 뭐 이정도. 




지금 북클럽에서 5일 무료체험을 하고 있다고 하니 


예비초등 중에 


독서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엄마면 


한번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일 듯 싶어요. 




책읽는습관을 길러주는 건 재산을 물려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무료체험 해보고 수강결정하세요. 


가끔 패드 싫어하는 엄마나 아이가 있거든요. :)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지인들에게 많이 알리고 있어요. 


이벤트 정보 아래 링크로 공유합니다 


[신청하기] 북클럽 독서프로그램 무료체험 







저는 북클럽의 외부파트너로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강할인권을 받습니다.